학습바우처 협약기관으로는 의료기관 지정신건강의학과(원장 김영란), 심리치료기관 아동가족상담센터 참사랑(대표 김윤희)이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기관들은 올해 말까지 인지적·정서적·행동적·환경적 요인 등으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부 지역 초·중학생들에게 전문적 진단을 통한 개인별 맞춤형 학습 및 심리치료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바우처기관 업무협약 체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연용)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25일 오전 9시 30분 4층 소회의실에서 기초학력지원을 위한 학습바우처 선정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제시하고 전문적인 서비스 지원을 통해 기초학력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내 다양한 전문인력들과 적극적인 연계 체제를 확립하게 되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용희 중등교육과장은 “학습바우처 업무협약을 통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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