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시장은 “매번 사건·사고가 발생 할 때마다 거대 담론과 정책·혁신을 얘기하지만 거기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단순하고 관행적이고 늘 해오던 일에서 사고 난다”고 말했다.
이어 “원칙과 수칙·준칙을 지켜야한다”며 “정부의 안전정책에 선장의 근무태도까지 넣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염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의 기본설계는 8월에 시작 예정이고, 충청권 광역철도망은 KDI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중인데 통과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염홍철 대전시장, “원칙과 수칙·준칙을 지켜야한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8일 오전 염홍철 대전시장은 기자실에서 갖은 정례브리핑에서 “세월호와 같은 사고는 기업의 탐욕과 감독기관의 부도덕·무책임이 원인이라며 이것을 끊을 수 있는 대책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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