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취재, 편집부장과 보도국장을 거쳐 뉴스 앵커 등으로 34년 동안 활동한 박 대변인은 방송 토론을 비롯한 후보자의 대 언론활동을 지원한다.
박 대변인은 “이번 세월호 참사가 개인의 아픔이 아닌, 모든 국민의 아픔이다. 이번 6.4 지방선거 만큼은 정부에 대한 평가를 내려야 한다. 또 권 후보의 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 대변인은 권선택 예비후보가 대전시청에 근무할 때 출입기자와 공무원으로 만났다. 그 뒤 서로 연락하는 사이가 됐고 최근 권 후보와 만나 대화를 나눈 뒤 권 후보의 대전시에 대한 열정을 느끼고 캠프 합류를 결심했다.권선택 대전시장 예비후보, 34년 발로 뛴 기자 박붕준 교수 영입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권선택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장 예비후보의 대변인으로 박붕준(59) 혜천대 광고홍보디자인과 교수가 9일 영입됐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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