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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수익금 장학금으로 써주세요


아름다운가게 제천중앙로점(운영위원장 지중현)에서는 지난 7월 2일 아름다운나눔 행사를 갖고 수익액 1천 500만원을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아름다운가게 제천중앙로점에서는 지난 2007년에 2,000만원 2008년에 1,000만원 등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해 오고 있다.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만들기”를 위해 지난 2004년 12월 충남북 제1호점으로 제천 여성도서관 1층에 개장한 제천 중앙로점은 전국에서 가장 알차게 운영되는 가게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100여명의 활동천사들의 무한봉사로 이루어지는 매장 운영은 참여의 즐거움뿐 아니라 시민 환경교육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는 나눔보따리, 나눔장터, 병아리떼 쫑쫑쫑, 아름다운 토요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호흡을 같이하고 있으며 연 2회 수익나눔 행사를 통해 불우이웃돕기, 장학사업등으로 수익금 전액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는 등 시민이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커뮤니티로 성장해 가고 있다.

박은희 강원충북본부장은“아름다운 가게는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있는 우리 동네 사랑방”이라며 “나눔과 순환의 실천을 통해 제천의 인재를 육성하는데 동참하기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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