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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재활기구 나눔의 장’운영

영동군보건소는 재가 환자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재활기구를 무료로 대여해 주고, 아울러 현재 사용하지 않고 가정에 방치되어 있는 재활 장비를 기증받아 필요로 하는 사람이 함께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재활기구 나눔의 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여 대상은 지역사회 내의 재가 중증장애, 중증질환자 또는 만성 퇴행성 질환자 및 재활기구가 필요한 주민에게 대여해 주며, 요양등급을 받은 대상자와 시설입소자 및 병원에 입원중인 대상자는 제외된다.

‘재활기구 나눔의 장’은 휠체어를 비롯해, 워커, 네발지팡이, 침대, 욕창방지매트 등 8종 120여개의 다양한 재활기구를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연중 실시하며, 대상자는 신분증과 의료보험을 지참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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