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국 태권도대회 4일간의 열전

제천시 화산동에 위치한 제천체육관에서 제2회 국무총리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시작되어 8월6일부터 9일까지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초.중.고.대학.일반부 남녀선수 2,000여명이 참가하여 개인전과 단체전 및 시도 대항전으로 경기를 치루고 태권체조, 격파 등 복합방식으로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기종목은 겨루기, 품새, 태권종합시범, 시도별 경연, 남여 체급별경기 등 개인 토너먼트와 단체전의 복합경기로 치러지게 된다.

시는 대회기간 중에 선수와 임원, 가족 응원단 등 3,000여명이 제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음식점 및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손님을 친절히 맞이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읍면동별로 경기관람 및 응원도 실시하기로 했다.

또 경기장에 의료요원배치 및 음용수 지원 등 자원봉사요원을 배치하여 안내 하는 등 전국에서 제천을 찾은 선수와 관계자들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손님맞이를 하고 있다.

신인균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