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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기업유치 성과, “전국 최고” 성적

청주시(남상우 시장)가 민선4기 들어 기업유치에 온힘을 쏟아 붓고 달려온 결과 22개 기업을 유치하여 9조5천7백억원의 투자효과와 1만3천여명에 달하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우선 친기업 명품도시 청주 만들어 투자유치 기틀 마련키 위해 ‘청주시투자유치촉진조례’를 제정, 투자유치에 필요한 투자유치 진흥기금 340억원을 확보 지원하는 등 안정적 기업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했다.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 특별신용보증제도’를 운영하여 기술력이나 성장력은 있으면서도 담보력이 없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 무담보로 자금을 지원해 주었다.



기업맞춤 ONE-STOP 종합서비스 운영을 통해 하이닉스 공장건축 허가기간을 3일만에 처리하여 27일을 단축시킴 으로써 전국에 모범 사례가 됐다.



특히 민선4기 기업 유치실적 9조 5천억원 돌파 이다. 청주시가 유치한 22개 업체는 도내에서 최초로 유치한 콜센터 7개 업체, 첨단 제조업 15개 업체이고 고용창출에 있어서도 4천5백여명의 지역 젊은이들이 채용되어 근무중에 있으며, 이중 1천1백여명의 여성들이 콜센터에 채용되어 근무 중인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에 민선4기 동안에 9조 5천 7백억원의 투자효과를 창출하게 된 것이다.



콜센터 유치를 위해 ‘청주시투자유치촉진조례’에 지원 조항을 마련하고 콜센터에서 인력 확보가 어렵다는 것을 감안하여 충청대학에 텔레마케팅정보학과를 개설, 주성대학에 인터넷 쇼핑몰마케팅과도 신설했다.



또 시는 각 대학과 청주여성인력개발 등에 텔레마케터 인력양성 교육을 실시토록 하고 있으며, 이 같은 공격적 유치활동을 벌인 결과 민선4기 1호로 (주)인우기술 콜센터를 계기로 지금까지 총 7개의 콜센터를 유치했다.



한편 공격적 청주 마케팅 활동, 52개 첨단제조업(수도권 기업) 청주입지 희망이다. 시는 Target기업 설정을 위해 도시개발로 인한 이전대상 기업 1천여 개사, 하이닉스 협력업체 183개사를 대상으로 전화상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수도권에서 개최하는 투자설명회를 찾아 다니며, 투자유치 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량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각종 인센티브 제공은 물론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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