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새봄을 맞이하여 공공체육시설인 종합경기장 트랙과 용정축구공원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2시간 연장 개방하여 생활체육에 대한 시민들의 폭발적인 욕구에 발 빠르게 대응한다.
이에따라 청주시는 3.1일부터 종합운동장 트랙과 용정축구공원에 대하여 동절기에 06:00˜22:00까지 개방했던 시설을 이보다 2시간 늘어난 05:00˜23:00까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최근 종합경기장은 1일 250명, 용정축구공원은 30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나 이번 개방시간 연장에 따라 동호인과 시민들의 이용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시에서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수시로 실시하여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시민건강 증진을 위하여 모든 시설을 시민 편의 위주로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라 말하고 “공공체육시설물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시설물 보호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이용자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당부 하였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