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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관내 여객업체 교통안전관리실태 지도 점검

진천군은 겨울철을 맞아 각 업종별 운송조합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여객업체 및 터미널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차량점검상태 및 여객터미널 교통안전관리실태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겨울철대비 교통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대상은 관내 농어촌버스운영업체인 진천여객(주)을 비롯한 관내 버스, 택시업체와 진천여객터미널이다.



주요점검사항으로는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 정비․점검상태 등 교통안전관리대책 이행실태와 이용객 편의시설 정비점검과 운수종사자 교육관리실태에 주안점을 두고 점검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겨울철의 폭설, 도로결빙 등 계절적 사고요인에 대한 대비를 함으로써 대중교통 이용객의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하고자 실시한다.”고 말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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