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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상하수도사업소, 동절기 급수안전대책 추진

진천군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임현종)는 동절기에 발생하는 상수도시설 동파 등을 예방하고 주민생활불편을 최소화함으로써 모두가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급수안전대책』을 수립 추진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을 중심으로 직원 17명을 상황반 및 실시반으로 편성하고 관내 상수도 대행업체(4개 업체)와 연계해 관내 상수도 시설물에 대하여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비상연락 체계를 완비해 각종 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겨울철마다 발생하는 수도계량기 동파사고를 예방하고자 검침원들을 통하여 계량기 보온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동파예방 홍보물 16,000부를 제작·배부하여 주민들 스스로 동파예방에 동참 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 상수도 사고의 대부분인 상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는 주민생활에 불편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손실도 동반하므로 주민들 스스로 계량기 보호통 보온을 철저히 하고, 상습 동파 지역의 경우에는 야간에 수돗물을 몇 방울씩 떨어지도록 수도꼭지를 틀어놓아 동파를 예방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상수도사업소에서는 최선을 다해 시설물을 관리하고 각종 사고 발생시 신속히 복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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