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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11년 진천시 건설 인구기반의 해로 정하고 행정력 집중

[진천=타임뉴스]



진천군은 2011년을 진천시 건설 인구기반의 해로 정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군은 2010년까지 인프라 구축과 장기 계획을 마무리 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 준다는 계획이다.



우선 주거 공간 확충과 지역개발사업의 추진, 우석대학교 ASEM진천캠퍼스 건립에 따른 진천교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한 도시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의 특화를 위한 국제교육의 중심지로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과 평생학습을 활성화 하는 등 교육환경에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이와 발맞춰 전통문화의 계승을 위한 품격있는 문화기반을 조성하고 활기찬 지역경제를 위한 각종 시책을 구상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와 전 군민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정책의 다양화에도 힘써 가기로 했다.



또한 투명한 행정을 위해 공무원의 마인드 혁신과 친절교육을 확대하는 등 신속.친절.정확한 민원처리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유영훈 진천군수는 "군정의 궁극적인 목표는 군민이 더불어 행복하고 쾌적한 삶의 터전을 가꾸는데 있다."며, "지역의 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발전 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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