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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차세대 나이스 오류」 보도에 대한 해명

[충북=타임뉴스] =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3월 17일 자로 일부 언론에 보도된 「차세대 나이스 오류 310건」와 관련 실제 오류사항은 시 도간 전출입자 자료 연계 등 5건에 불과하며 나머지 305건은 프로그램 사용방법을 콜센터로 전화문의에 대한 통화건수라고 즉각 보도자료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또한 각종 정보시스템이 통합된 차세대 나이스가 학교현장에 처음 적용되는 3월초에는 학급반편성 등 신학기 준비업무가 집중됨에 따라 시스템 접속지연 등 일부 불편사례가 있었으나 현재 콜센터(상담원 8명) 운영 및 사용자 지원 자문단(교사 10명) 운영 교과부 개발팀과 핫라인 체제 구축 등을 통하여 대부분의 불편사례는 해소됐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교육청은 "차세대 나이스 도입과정에서 나타난 장애 요소를 제거하고 조기 안정화를 위한 콜센터 운영과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자문단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교육청에서는 4월초에 신규교사 및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사용자 연수를 추가 실시할 예정이며 정보시스템실 비상대응체제(평일 18:00∼23:00 휴일 09:00∼18:00) 운영을 통하여 차세대 나이스 조기 안정화에 총력을 다 한다는 계획이다.

새 학기가 시작된지 15일이 지나도록 학생 전출 입 처리가 어려워 불편~ 이라는 보도에 대하여 시스템 도입 초기에 일시 불편사례가 있었으나 즉시 보완하여 현재 정상적으로 전출 입 업무가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하룻새 오류 310 접수~ 라는 보도에 대하여는 310건은 콜센타 전화 응대건수이며 이중 사용방법 문의가 98%인 305건이고 시스템상 오류 5건 중 3건은 현재 프로그램 개발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정비 완료하여 정상운영되고 있으며 2건은 보완작업 진행중에 있다고 해명했다.

학생들의 재학증명서 발급 등 각종 학교행정서비스 이용이 제한~ 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도 자료이관 및 새 프로그램 설치를 위하여 일정기간 인터넷민원서비스를 중지한 바 있으나 현재 정상적으로 발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교원 인사 관련 전임학교 소속으로 등재되어 출장 등 처리가 안된다는 보도에 대하여는 개통초기 일시 불편사례가 있었으나 즉시 보완하여 현재 정상적으로 복무처리가 되고 있음을 명시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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