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뉴스] 전국 11개 전 지방중소기업청에서 추진한 10년도 채용박람회의 주요 추진성과로 총 96회 채용박람회개최, 3,977명 취업 지원 ㅇ 북한이탈주민 전용 채용박람회 개최, 122명 취업 지원 ㅇ 출소예정자, 장애인, 제대군인 등 취약계층 취업지원에도 노력 했다고 밝혔다.
2010년의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경기회복세에 힘입어 경제 전체의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적기 인력을 공급하여 기업활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제공 했다는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고용상황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으로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실업율과 실업자를 조기 해소 필요 하다는 분서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11년도 취업박람회는 다음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으로 ① 보수, 근무여건 등 청년층 선호기업을 발굴, 참여 유도 ㅇ 지방청 담당자가 각종 사업 현장평가시 일정수준 이상* 우수기업직원의 보수, 복지수준을 파악하여 취업박람회 참여 안내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지방청에 ‘취업지원관(산학협력관)’을 신규지정하여 우수업체 발굴, 인력지원사업 안내, 인력애로사항 해소 등을 지원(‘11.하) -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산학담당 교사와 공동으로 기업을 방문, 협력업체 발굴, 학생 취업을 지원 한다.
특성화고 졸업생, 북한이탈주민 등 취업계층별로 ‘전문박람회’ 개최하여 ㅇ 채용율을 높일 수 있도록 생산인력, 여성, 특성화고 졸업생 등 분야별로 특화하여 개최 구직조건(임금, 복지 등)과 기업이 원하는 구인조건을 사전에 파악하여 채용가능성이 높을 때 만남의 장 마련을 마련한다.
면접자에 대해서는 직업관 교육, 면접요령,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통해 채용가능성을 높이고 기업이 필요한 인력인지여부를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운영 한다.
북한이탈주민 취업박람회는 11개 전 지방청에서 통일부의 하나원(하나센터) 교육대상자 뿐만 아니라 사회진출자까지 확대 운영한다.
북한이탈주민은 3개월간 하나원 교육과정과 거주지 배정 후에 지역하나센터 에서 3주간의 지역적응 훈련을 마친 후 사회에 진출 하도록 한다
취업에 두려움이 있는 북한이탈주민의 취업의지를 높히고 올바른 직업관 확립을 위하여 하나원 교육과정에 경제교육 과정을 운영 한다.
북한이탈주민 상당수가 여성(전체 중 68%)임을 감안해, 여성새로일하기지원센터*와 협력해 여성채용기업 발굴로 채용기회 확대 한다.
결혼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취업지원을 목적으로 여성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지원하여 설립한 기관 (전국 90개) 활용한다.
연간 취업박람회 개최일정을 사전에 통합 공고 하고 ′11년도 취업박람회 일정을 통합공고하여 구직자와 기업이 구직계획과 채용계획 수립하는데 편의 제공(4월초 공고) 한다.
통합공고는 중기청, 지자체, 학교(대학교, 특성화고) 등의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언제든지 일정을 파악할 수 있도록 수시 업데이트 제공한다.
기업은행 등 우수중소기업 정보 보유기관·경제단체 등과 공동 개최로 ㅇ 지자체, 고용센터, 지역 이노비즈협회 등으로 구성된 취업대책단에서 취업박람회 공동 개최로 채용율 향상 (15% 목표) 한다.
한편 우수기업 정보를 가지고 있는 기업은행 잡월드(Job-World)와 공동개최하여 청년층 참여 유도해 중소기업청은 취업지원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중소기업이 적기에 인력을 공급받고, 청년실업난이 완화되도록 채용박람회를 지속적으로 확대·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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