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 충북도는 서민금융 지원협력사업 시행을 위해 4월 7일(목) 도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청북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금융과 복지를 연계한 금융소외·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종합자활지원 방안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한다.
충북도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신용회복 지원제도를 서민들에게 적극 홍보함으로써 금융 소외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채무조정 긴급생활안정자금대출 취업지원 등을 지원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충청북도가 추천하는 금융소외계층이 바꿔드림론을 신청할 경우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또한 충청북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민금융지원 확대 취약계층 고용촉진을 위한 일자리 지원사업 연계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인력추천과 고용보조금 지급 취약계층 자활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 복지향상을 위하여 여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서민밀착형 복지사업을 담당하는 충청북도와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능동적인 서민금융을 지원하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사업 연계에 따라 취약계층의 자립과 충청북도 서민경제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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