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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녹색식생활 체험관 운영

제천시가 엑스포공원 활성화를 위한 체험프로그램으로 한방생명과학관내에『어린이 녹색식생활 체험관』을 설치하여 7월 20일부터 상설 운영한다.




어린이 녹색식생활 체험관은 농림수산식품부의 예산 지원으로 (사)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상임대표 황민영)에서 환경․건강․배려의 녹색식생활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운영하는 것이다.




이곳에서는 가상공간 내에서의 다양한 식생활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제1호점으로 제작・마련되었다.




어린이 녹색식생활 체험관은 아람이네 녹색밥상․녹색급식․녹색마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녹색밥상 에서는 녹색물레방아를 통한 나의 올바른 식생활 관리, 올바른 손 씻기, 냉장고 사용법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 녹색급식에서는 음식물 쓰레기와 환경, 분리수거, 배식체험을 통해 환경의 가치에 대해 체험할 수 있으며 녹색마트에서는 농수축산물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관 이용대상은 만 3세 이상 유아 및 어린이, 초등학생 등이며 단체 및 가족 단위로 1회 20명 내외 인원이 이용할 수 있다.



운영방법은 한방생명과학관과 연계하여 씨유그린(주)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하며 체험비용은 무료이며『어린이 녹색식생활 체험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씨유그린(주)(☎043-653-5700)로 문의하면 된다.



<참고>

※ 녹색식생활(환경․건강․배려의 식생활) : 식품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전 과정에서 에너지와 자원의 사용을 줄이고(환경),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한국형 식생활을 실천하며(건강), 다양한 식생활 체험을 바탕으로 자연과 타인에 대한 배려와 감사를 실천(배려)하는 식생활.




※ 최근에 과다한 영양 섭취, 특정 식품 편중 등 잘못된 식습관으로 생활습관병 증가, 과도한음식물 쓰레기 발생 등 사회, 경제적 비용 증가

- 비만, 당뇨 등 성인병 치료 의료비 지급액(‘07) : 1조 8천억원

-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지는 식량 자원(‘05)은 18조원, 처리비용 약 6천억원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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