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제천시는 언제나 실행할수 있는 재래시장 이용하기를 특별히 자매결연을 맺어가며 각 급 기관장들을 시장보기 행사와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 선포식을 한다..
시는 8월25일 오전 10시 시청 정책회의실에서 최명현 시장을 비롯한 공공기관장과 전통시장 상인회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을 맺는다.
이날 참석한 공공기관장은 김용수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장, 조기용 제천세무서장, 전현섭 제천소방서장, 한상윤 제천교육지 원청 교육장, 정순덕 제천우체국장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전통시장 대표는 김정문 내토시장 상인회장, 임병오 중앙시장 번영회장, 장사철 제천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장, 정근원 제천약초시장 상인회장, 이종은 덕산전통시장 번영회장 등이 맏아 전통시장 경제활성화를 위해 뛰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에서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전통시장을 이용하여 상품을 구매하도록 하고 제천사랑 상품권 및 온누리 상품권 구매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해마다 명절 밑이면 실시하는 전통시장 경제활성화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을 얼마 앞두고 최명현 제천시장을 비롯해 각 급 기관장들이 참석 이벤트를 하고 있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실행이 중요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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