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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주), 환경부 수생태계복원 우수사례 격려상



아세아시멘트공업(주) 제천공장은 주기적으로 지역 인접지역 주민을 위한 차량을 이용한 청소들을

하고 있으며 하천정화운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사진=아세아시멘트





[제천=타임뉴스]환경부가 실시하는 2011년도 수생태계복원 성공사례 콘테스트 공모전에 아세아시멘트(주) 제천공장이 격려상을 받았다.

수생태계복원 성공사례 컨테스트는 우수사례를 발굴해 올바른 수생태복원 활동의 좌표를 제시하고자 환경부와 SBS, 한국환경공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회로 평가기준은 거버넌스 및 참여도, 실천프로그램, 성과 등 3개 분야로서,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아세아시멘트(주) 제천공장이 격려상에 선정 됐다.



아세아시멘트(주) 제천공장은 시멘트 제조업체로서 1990년부터 실시한 1사 1산 가꾸기(송학산) 전개운동과 1996년부터 실시한 1사 1하천가꾸기(무도천)의 환경정화활동을 매년 6회이상 전 종업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하고 있다.



또, 2000년도부터 환경정화식물인 해바라기 식재와 매년 식목행사시 환경정화수 식재를 통해 대기오염 저감과 녹색기업으로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비점오염 저감을 위해 자연형 인공습지 2개를 조성, 수생식물(갈대, 달뿌리풀, 부들, 미나리 등)과 대륙송사리, 미꾸라지, 버들붕어 등 다수 어종을 서식시켜 수질환경오염을 크게 저감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아세아시멘트(주) 제천공장은 우리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코너를 구내식당에 운영, 종업원 및 공장을 찾는 외부 방문객에게도 적극 홍보는 물론, 회사 창립기념일에는 우리지역의 농산물을 구입, 종업원에게 지급하는 등 지역사회의 경제발전에도 크게 공헌하고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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