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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치엘로 초청 ′충주시민 한마음 음악회’

[충주=타임뉴스] 충북 충주시는 가을밤 충주시민들에게 정서함양과 함께 환상의 하모니와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충주시민 한마음 음악회’가 열린다.



충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음악협회 충주지부가 주관하는 ‘충주시민과 함께하는 인치엘로 초청 콘서트가 오는 4일 오후 7시30분 충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공연하는 레오와 루이, 테리, 구노 4명으로 구성된 남성성악가 ‘인치엘로’는 실력과 외모를 모두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환상의 하모니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전할 것이다.



‘인치엘로’는 뉴 클래식 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이름을 알렸던 ‘비바보체’멤버로 모두 활동했으며, 그들 모두가 클래시컬 앙상블 인치엘로(Incielo)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3명의 테너와 1명의 바리톤으로 구성된 ‘인치엘로’는 요즘 최고의 가창력으로 인정 받는 ‘인순이’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클래식은 물론 POP과 가요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보다 친숙하고 수준 있는 열정의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회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공연은 전석 무료관람이며, 입장권 배부는 삼익피아노(☎ 848-6236), 충주교차로(☎ 844-1236), 신원SI(010-3460-4771) 등에서 배부한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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