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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시장 활성화구역‘충주 누리장터’준공

[충주=타임뉴스]충주시는 전통시장의 경영 및 시설 현대화 등 환경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시민들이 즐겨 찾고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충주 누리장터’를 개장한다.



시는 19일 오전 11시 충주종합시장 활성화구역 주차장에서 이종배 충주시장과 윤진식 국회의원, 김헌식 충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전통시장 상인과 초청인사,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 누리장터’ 준공식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는 경과보고에 이어 감사패와 표창패 전달과 이종배 충주시장의 식사, 내빈축사, 누리장터 표지석 제막, 시설물 관람 등의 순으로 열렸으며, 시는 장재홍 종합시장활성화구역회장과 대동건설(주) 안준형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

충주 누리장터는 총 사업비 60억원을 들여 충의동 8번지 일원(구 원협부지)에 부지 5,267평방미터, 건물 552평방미터로 공특산품전시장과 대장간, 휴게공원, 야외무대 등으로 조성하였으며, 지난 2월말 착공해 9개월 만에 준공하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 이어 풍물시장상우회(회장 김종호)에서는 초청인사 김장담그기, 김장 불우이웃에 전달하기, 시민노래자랑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김장 한마당’ 행사와 각종 김장재료 판매를 실시한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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