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타임뉴스]음성 햇사레복숭아가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탑프루트 프로젝트’ 사업 참여로 명품 농산물인 햇사레 명성을 자리메김 하고 있다.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임도순)는 햇사레복숭아 명품화와 농가소득 증가를 위한 탑프루트 프로젝트 3단계 사업에 ‘감곡 단고을 품목반’이 시범단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탑프루트 프로젝트는 과실의 품질 고급화로 외국산 과실과의 차별화에 의한 국내산 과실의 소비촉진과 과수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복숭아 탑프루트 3단계 사업에 선정된 감곡 단고을 품목반(회장 김종오) 14 농가는 3년 동안 기술지원단의 현장컨설팅, 재배 메뉴얼에 의한 엄격한 생산관리와 품질관리 등을 통해 최고 품질의 복숭아 생산기반 체계를 갖추게 되어 전국 최고의 복숭아 생산단지로 육성될 전망이다.
한편, 2단계 사업(2009년 ~ 2011년)에 참여한 음성 용산리 복숭아 품목반은 체계적인 기술지원으로 재배기술 및 품질이 향상돼 농가소득 증대와 고급 복숭아 생산단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