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 도농교류관은 말끔하게 단장해 준공됬다. |
[단양=타임뉴스] 지난 2일 농촌마을종합개발 3년차 사업 마무리 단계에 있는 단양 삼둥지권역이 사업의 핵심인 ‘도농교류관’ 준공식을 단양읍 노동리 도농교류관 현지에서 갖었다.
이 자리에는 이하우 추진위원장을 비롯하여 군수, 의장, 국회의원, 군의원과 도의원, 농어촌공사지사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교류관 준공식에 참여했다.
이번 공사는 모두 15억400만원이 투입된 도농교류관은 2층 건물로 사무실, 농산물판매장, 회의실, 체험실6, 식당, 공동취사장 등으로 구성됐다.
삼둥지권역은 단양읍 노동리와 마조리, 장현리 3개 마을을 이르는 말로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 기한으로 모두 40억원의 사업비(국비 28억원, 도비 3억8600만원, 군비8억1400만원)가 투입되어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한다.
1단계와 2단계로 나뉘어 추진되며 1단계는 2009-2011년까지 24억원을 투입하여 도농교류관 건립,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지역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2단계는 2012년부터 2013년까지 16억원을 들여 입구안내판, 민예품 전시관, 문화생활관 리모델링, 회관증축(건강관리실), 전통정자, 마을경관 조성, 경관가로 조성, 지역역량 강화(계속사업) 등 7건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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