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단양군이 충청북도가 주관한 2011년 공직윤리제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직윤리제도 종합평가는 도내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직윤리 업무추진 성과를 비교 평가하여 우수기관 및 유공자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표창을 통해 공직윤리 내실화를 기하기 위한 것으로 마련됐다.
재산등록 심사제도, 선물신고제도 운영실태, 퇴직공직자 취업제한제도 운영실태, 주식백지신탁제도 운영, 윤리위원회 구성운영 실태, 기타 공직윤리제도 운영, 점검관 평가 등 7개 분야 20개 항목을 대상으로 했다.
이번 평가는 충청북도 주관으로 시군 간 교차평가로 이뤄졌으며 모두 6개반 29명의 도와 시군 공문이 평가에 참여했다.
단양군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으며 보은군과 청주시가 우수기관으로 그 뒤를 따랐으며 여기에 더하여 유공공무원에 대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도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12월말도 충청북도 감사인 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단양군의 경우 내부전산망에 선물신고제도와 퇴직자 취업제안 안내문 게재, 퇴직자에 대한 재산등록 신고 및 사용메뉴얼 송부 등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단양군, 충북도 공직윤리제도 종평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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