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성신양회㈜단양공장(공장장 조 대식)은 2011년 연말을 맞아 지역과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있다.
성신양회㈜단양공장 임직원들은 지난 일년동안 매월 급여 중 일부를 적립하여 ‘사랑나눔기금’을 조성하였으며, 12월 21일 단양군 매포읍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성신양회 단양공장은 매년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실시, 인근지역 마을회관 및 경로당 유류지원 등 주로 지역내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후원에 힘써 왔다.
이 밖에도 매포읍 청소년 문화·교육 시설인 ‘청소년문화의집’과 ‘새마을문고’에 각400만원, 매포중학교에 500만원의 발전기금을 매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표적인 향토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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