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충북지역본부는 오는 1월 4일 11시 제쳔역 광장에서 KTX분할 매각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2월 27일, 국토해양부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철도산업의 서비스 개선과 국가 재정부담 완화를 위해 철도운영 시장을 민간참여 경쟁체제로 재편한다’는 내용의 내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민노총 공공운수노조 충북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로서 그동안 사실을 은폐하며 극비리 추진해 오던 철도 분할 매각 의도가 분명히 드러났다고 밝히고. 얼마 전 계양역의 참혹한 사고도 업무가 통합되어있지 못한 외주 부문에서 일어난 것이라고 회견문을 통해 밝혔다.
또 분할 매각은 철도의 통합 시스템을 해치고 즉각적인 대응 등을 어렵게 함으로서 공공성을 훼손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소 공공운수 노조에서는 KTX분할 매각 철회를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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