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 충북 단양 국유림관리소에서는 1월21일 부터 24일 정월 대보름을 전후하여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등 민속놀이와 성묘객에 의한 산불발생이 우려되어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불감시인력(82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는 등 총력산불예방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또 산불예방활동을 위해 입산통제구역의 무단입산과 산림 내 화기물 반입금지. 산림과 인접지역에서의 민속놀이(쥐불놀이, 달집태우기) 금지. 산림연접지 100m이내 논, 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금지. 산불발생 대부분이 사람의 부주의에 의한 실화임을 중점 홍보하고 산불 발견시 산림관서나 119에 신고를 당부하는 등 국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다양하고 집중적인 산불예방 홍보활동 전개로 “푸른숲 그 사랑의 시작은 산불예방입니다”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우리고장의 아름다운 숲을 산불로부터 보호하는데 지역주민 의 동참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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