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청주시 공약이행 시민평가단(단장 김우식, 청주대 교수)은 민선 5기 2년차 한범덕 청주시장의 52개 공약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평가에 나섰다.
주요 공약사업 평가대상은 5개 분야 52개 공약사업으로 초·중학생 무상급식 시행, 일자리 4만개 창출, 청주시 복지재단 설립, 꽃의 도시 청주 만들기, 시민이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 구축 등이다.
올해는 민선 5기의 반환점이 되는 중요한 시기로 분과별 5개 분과위원장을 중심으로 분과별 서면평가와 수시 현장점검을 병행하여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꼼꼼하고 내실 있는 평가를 실시중이다.
5월 24일 2차 분과위원장 회의를 개최하여 그동안 분과위별 평가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 기타 건의사항을 토론하여 공약사업 추진부서에 의견을 통보한다.
이어서, 6월 14일 민선 5기 2년차 공약사업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공약사업의 이행 정도를 시민에게 알리고 부진 사업에 대해서는 더욱 박차를 가해 시민과의 약속사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 2010년 일반시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49명의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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