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청주시평생학습관 (관장 김영숙)에서는 지난 6월 13일 교육생 자치회와 평생학관 공동 주관으로 실시한 “사랑나눔 알뜰장터의 수익금” 전액을 “은혜의 집”을 방문하여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평생학습관 김영숙 관장을 비롯한 교육생자치회(회장 한기환)회원 20명은 지난 21일 주중동 소재 은혜의 집을 방문하여 벽걸이선풍기와 화장지, 생필품을 전달한 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 내·외부 구석구석을 청소, 화단을 정비하는 등 은혜의집 주변을 정리하며 사랑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교육생들이 의류, 장난감, 동화책, 가방 등 사용가치가 있는 재사용물품 1,000여점을 직접 가지고 나와 물건이 필요한 사람에게 판매하고 특히 생활다도 교육생들이 전통차를 판매한 수익금의 전액을 기부한 것으로 자칫 그냥 버려져 자원 낭비 할 수 있는 것을 기부로 승화한 것으로 의미가 깊다.
청주시 사랑나눔 알뜰장터 수익금 ‘은혜의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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