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어린이들 벌써 개학준비 해야 하나요

[충북=타임뉴스]엇그제 시작한 여름방학이 벌써 개학준비를 해야 한다 어린이들은 방학이 끝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다.



충청북도교육청이 여름방학이 끝나가면서 개학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도내 각급학교에 주문했다.



도교육청은 방학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교육기자재와 전산기기 등의 운용 상태를 확인해 2학기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당부했다.

또, 지속된 폭염과 늦더위로 개학 후에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했으며, 최근 빈번하게 일어나는 국지성 폭우에 교육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개학 후 야외 수련활동과 체험활동시 해당프로그램 활동상의 안전성 확보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 후 실시토록 강조했다.

한편, 오는 20일(월) 청주 샛별초와 용담초를 시작으로 도내 대부분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끝내고 2학기 교육과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