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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이벤트라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단양=타임뉴스]단양군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양구경시장에는 21일과 26일, 매포시장에서는 19일과 24일을 각각 장보는 날로 정하고 제수용품 장보기와 점심식사 하기를 내용으로 군청과 읍면, 유관기관과 단체 등의 참여를 유도하는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해마다 하는 이벤트이지만 올해는 잦은 태풍으로 시장물가가 많이 올랐다.



김동성 단양군수를 비롯한 공무원들은 장보는 날 행사와 시기를 맞추어 군청 간부공무원들은 24일 매포시장, 26일 단양구경시장을 방문하여 상가를 찾아 장도보고 어려움도 나누는 행사를 하게된다.



추석명절 전후를 각종 안전 재난 재해 등의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부군수를 상황실장으로 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은 문제가 발생하면 군청 상황실로 연락해 도움을 받을수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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