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시 화산동소재 공업용 모터전문수리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40평 규모의 공장 내부가 전소됬다.
이난 불은 24일 오후 4시14분께 조립식 건물 내부에서 발생해 조립식 건물로 옴겨붇어 공장건물 전체에 불이 번져 모터와 집기 등을 모두 태우고 진화됐다.
휴일을 맞은 공장 내부에는 다행히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장안에 있던 재고자산과 시설 집기기 모두를 태웠다
처음 화재를 신고한 목격자 유(46)모 씨는 “모터 창고 옆 슬레이트 지붕사이로 연기가 새어나와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가스통을 잠갔으나 순식간에 불이 번져 미처 손쓸 틈이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
처음 화재를 신고한 목격자 유(46)모 씨는 “모터 창고 옆 슬레이트 지붕사이로 연기가 새어나와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가스통을 잠갔으나 순식간에 불이 번져 미처 손쓸 틈이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에 사는 정신장애자가 공장 옆 밭에 불을 놓았다는 진술을 확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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