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 충북도는 이시종 충북지사가 대형국제행사를 앞두고 지난10일 청와대를 방문해 오송 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와 충주 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개막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허태열 비서실장을 청와대에서 면담하며 “박 대통령께서 화장품뷰티박람회와 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개막식에 꼭 참석하실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충북의 오랜 숙원인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확장사업에 대해 적극 지원해 줄 것도 건의했다.
또 이 지사는 이어 정부 서울청사에 들러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을 만나 청원청주 통합 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여성중심복합공간 건립, 청남대 환경생태원 조성사업 등의 추진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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