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5월 15일은 학생이나 일반국민들에게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고취, 스승의 은덕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스승의 날이다.
스승의 날을 맞이한 충북도내 464개교 초.중.고 대부분의 학교가 등교를 하고 있어 제자사랑이 담다름을 보여주고 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스승의 날에 재량 휴교를 하는 학교는 5개교. 제천 1개 초교, 청주 1개 초교, 청원 1개초교 괴산 1개 초교 충주 1개 고교라고 밝혔다.
학교가 스승의 날에 정상수업을 하는 분위기가 확산된 것은 촌지나 선물 등을 주고받는 관행이 있어 아예 제자와 교사가 대면의 기회를 없게하기 위해 휴교했으나 지금은 이러한 폐단이 사라졌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교육계의 관리감독과 교사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학부모들의 인식 변화로 촌지나 선물을 주고받는 관행이 없어져 스승의 날에 등교하는 학교가 점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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