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에서 모 아파트 6층 베란다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40대 남성이 현장에서 숨지는 사고가 4일 오후6시 쯤 발생했다.
최근 제천에서는 아파트추락사를 비롯해 자살사이트에서 만난 사람들이 모 펜션에서 집단자살하는 등 빈번히 자살사고가 뱔생해 제천경찰서와 시에서는 자살예방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이날 사고는 오후 6시2분께 장락동의 한 아파트 6층 베란다에서 A모(남.43)씨가 1층 바닥으로
추락한것을 행인이 경찰에 신고했다.
한편 경찰은 숨진 A씨가 술에 취해 있었다는 목격자의 증언에 따라 실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