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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송계계곡 물놀이 사고

[제천=타임뉴스] 불볕더위 속에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30일 오후 3시 47분께 제천시 한수면 월악산 국립공원 송계계곡 와룡대에서 친구 5명과 함께 놀러 온 김씨(충주교통대, 3년)가 바위에서 다이빙한 후 허우적대는 것을 다른 피서객이 구조해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다.



김씨는 물에 빠진 뒤 구조돼 충주시 건대 부속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경찰이 발표한 바로는 김씨는 국립공원관리사무소가 지정한 수영금지 구역에서 물놀이를 한 것으로 전해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남기봉 기자 남기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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