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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농촌일손 아랑곳하지 않고 잘 영글은 하지감자

여름철 먹거리로 하지 감자를 빼놓수 없다. 최근 농촌일손이 부족해 애를 먹고 있는 가운데 시골의 정취와 냄새가 뭍어나는 감자케기에 여념이 없은 충주시청 직원들의 이마에 땀방울 송송 맺혀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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