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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일부터 소규모어린이집 급식시설 특별 지도점검

청주시, 1일부터 소규모어린이집 급식시설 특별 지도점검
[청주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청주시(한범덕 시장)는 오늘 8월 1일부터 23일까지 소규모 어린이집 급식시설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흥덕구 소재 50인 미만 소규모어린이집 191개소이다.

이번 점검은 위생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어린이집 급식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위생 지도를 통해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 ▲조리장 위생상태 및 조리기구 살균소독 여부 ▲냉장(냉동) 식품의 적정보관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급식시설의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집단 식중독 등 어린이집 급식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맹준식 위생지도담당은 “소규모 어린이집의 급식 종사자들이 급식의 중요성과 식중독 위험성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고 식품 취급 시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조리기구는 살균 소독하여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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