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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평생학습 특성화 사업 전국 1위 선정

청주시, 평생학습 특성화 사업 전국 1위 선정
[청주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청주시(한범덕 시장)는 교육부에서 주관한 평생학습 특성화 사업에 응모하여 전국 1위로 선정되어 국비 1억3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사업 추진 부서인 청주시평생학습관(관장 김영숙)은 행복학습사회 실현을 위한 4060세대를 대상으로 행복학습 파트너단을 육성한다.

행복학습 파트너단은 3단계로 운영되며, 1단계는 행복학습 마을지도자, 시민전문가, 공연체험기획가 등 17개 과정의 시민 행복학습 일꾼을 양성할 계획이다.

2단계는 청주·청원 마을까지 찾아가는 주민 밀착형 ‘행복학습센터’ 4곳을 시범 운영하며 역량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습형 일자리 진입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3단계는 일하는 학습형 협동조합 5팀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10월부터 충북대와 서원대 평생교육원을 비롯한 복지관 등 10여 곳의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진행된다.

시비 1억을 대응 투자하여 총 2억 3천의 예산이 지원되며, 시민들의 능력계발은 물론 학습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개개인의 잠재력을 계발하고 사회 참여하는 길을 열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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