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청주시(한범덕 시장)는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성묘 벌초용 동력예취기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동력예취기 특별무상 점검이 시행되는 장소는 상당구 2개소, 흥덕구 2개소 등 총 4개소이다.
첫날인 8월 28일에는 상당구청 주차장에서, 8월 29일은 용암동 소재 농협물류센타 정문입구에서, 8월 30일은 사직동 소재 종합운동장 앞에서, 8월 31일은 흥덕구 강서동 농업기술센터에서 각각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수리 시 소요되는 부품이 대당 1만원 이하면 무료 수리 해주며, 예취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취급조작 및 안전사용에 대한 교육도 병행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소형농기계 보관 사업으로 보관창고 2동(20평)을 마련해 동력예취기, 분무기, 기타 소형농기계 등 도시주택 및 아파트에서 보관하기 어려운 소형농기계(예취기 등)를 농업기술센터에 위탁 보관 관리하여 시민 편익을 제공한다.
현재 청주시민이 보유하고 있는 동력예취기 보유 예상대수는 2000여대로 추석을 맞아 예취기를 점검하거나 수리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해당지역에서 점검을 받으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동력예취기 점검은 시민에 대한 서비스행정으로 시민에 대한 편익을 제공해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자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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