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청주시 흥덕구가 오는 9월 1일부터 분평동 무심서로 등 8곳을 불법주·정차 단속구간으로 확대·운영한다.
단속 확대 지역은 상습적인 불법주·정차로 단속요청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8곳으로 ▶산남동 현진에버빌 앞 도로(산남동 농협-현진에버빌 정문 앞), ▶모충동 후생사 앞 도로(모충동 후생사 ~ 만수옥), ▶아동복지관 앞 도로(아동복지관 앞 무심서로), ▶분평동 주공5단지 앞 도로(수영교-분평주공5단지)이다.
또, ▶강서동 하이마트 앞 도로(강서동 하이마트-강서불고기), ▶강서동 평화교회 앞 도로(강서동 평화교회-강서사거리), ▶강서동 현대병원 앞 도로(강서동 현대병원-강서사거리), ▶공단 폐수처리장 앞 도로(공단 폐수처리장-하이닉스) 등이다.
흥덕구는 시민 홍보를 위해 단속 확대 지역에 주정차금지 안내 현수막 26개, 주정차금지 표지판 20여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동 주민센터와 함께 통·반장회의 등 직능단체 회의 시 시민 홍보를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흥덕구 오상영 교통지도담당은 “불법주정차 근절과 올바를 교통문화 확립을 위해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 이용 시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청주시, 흥덕구 8곳 불법주정차 단속구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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