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제천시, 청풍호 녹조 매우 심각 남기봉 기자 nam2580@hanmail.net 기사입력 2013-08-20 17:26:45 제천 제천시 금성면 청풍호가 마치 페인트를 뿌려놓은 듯 녹조가 쌓이고 있다.금성면 청풍호 녹조는 물에서 부패가 진행되어 심한 악취가 나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녹조 확산 방지에 나섰지만, 녹조 확산은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수자원공사 관리단측은 녹조 구간에 차단막을 설치했으며, 상황이 심해지면 황토를 살포하는 방안도 검토. 남기봉 기자 남기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정치평론 13보] “2022년, 가세로 시즌 2”…안동목 둔갑...강 후보 캠프 역풍... 2026.05.09 대전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유일 가족정책 표창 2026.05.08 계룡장학재단, 학생 53명에 장학금 7100만원 전달 2026.05.08 충남대병원, 13일 ‘위암 바로알기’ 건강강좌 2026.05.08 대전도시공사 노조 “오월드 3300억 추진…33년 무분규 깨질 위기” 2026.05.08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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