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청주시(한범덕 시장)는 농촌경제 활성화와 쌀 소비 촉진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17일까지 추석맞이 내 고장 쌀 팔아주기와 쌀 선물하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시는 시 산하 공무원부터 내 고장 쌀(직지쌀‧황토맥쌀 20kg/47,000원) 1인 1포 이상 선물하기에 운동에 솔선수범하여 전 시민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추진 할 방침이다.
또한, 관내 50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관내 기업체 70개소, 모범음식점 150여 개소 등에 협조 공문을 발송하고 내 고장 쌀 선물하기에 동참할 것을 부탁했다.
시 원예유통담당은 “내 고장 쌀 팔아주기 운동을 통해 수확기 재고량으로 인하여 농가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추진할 것이며, 쌀 소비촉진으로 인하여 농가소득 안정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도 2회에 걸쳐 내 고장 쌀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한 결과 공무원 및 기관단체 712명이 참여 779포/20kg를 판매해 3350만원 상당의 성과를 거둔바 있다.
청주시, 추석맞이 내 고장 쌀 선물하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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