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축제 홍수 속에서도 공예비엔날레의 사전예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초기 목표수인 8만매를 넘어 8만4350매가 판매돼 2011년의 사전예매 수인 7만1840매를 훌쩍 뛰어넘으며, 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조직위는 올해 8만매를 목표로 공예 비엔날레 홍보와 티켓 판매를 위한 노력을 거듭했다. 2011년도와 달리 이처럼 공예비엔날레 티켓 판매가 호조를 보이는 것은 공예비엔날레가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는 것과 사전 예매시 할인됨을 알리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많은 판매율을 보인 것으로 조직위는 분석했다.
할인이 되는 비엔날레 사전예매는 개막전인 10일 종료된다. 이 기간내에 구매하지 못해도 비엔날레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비엔날레 현장에서 티켓 구매 후 바로 입장이 가능하며, 온라인 예매사이트(티켓링크)에서도 지속적으로 비엔날레 티켓을 판매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