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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친절하고 맛좋은 모범음식점 33곳 선정

[단양=이부윤 기자] 충북 단양의 단양관광 모범음식점이 엄격한 심사기준으로 33곳으로 최종 선정됐다.



단양군은 올해의 모범음식점으로 전체 음식점(683곳)의 4.83%인 33곳은 단양군의 음식점중에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현지심사,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28곳을 재지정하고 5곳을 신규 모범음식점으로 선정했다.

반면 음식점 환경이나 친절도 등이 낮아 모범음식점 지정 규정에 맞지 않은 5곳은 모범음식점 지정을 취소했다.

올해 선정된 모범음식점은 전체 33곳 중 단양읍이 절반이 넘는 22곳(66%)으로 가장 많았고 매포읍 3곳을 비롯해 대강면 3곳, 단성면 2곳, 영춘면 2곳, 가곡면 1곳 등으로 선정됐다.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음식점에는 지정증과 표시판이 교부되며, 종량제 봉투 지원, 수도요금 감면(30%), 맛집 책자 소개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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