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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농업시대 새기술 확산 보급

글로벌 농업시대 새기술 확산 보급
[종합=이부윤 기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은 방문 글로벌 농업시대의 맞춤농업 실천을 위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맞춰 지난 9일 충주시를 시작으로 2월 4일까지 연구소와 시군 교육장 및 농업현장을 찾아 새기술 확산 보급에 나서고 있다.

이는 2014년 도 농업기술원 새해 목표인 ‘농업인과 함께하는 친환경 창조농업 실현’에 따른 것으로, 연구소는 충북 특화작목의 당면기술과 미래 성장 기술개발을 확인하고, 새해농업인실용교육장에서는 도 기술원이 개발한 신품종(청풍흑찰, 장미, 포도, 마늘, 팽이버섯 등)과 신기술(난방비 절감, 알솎기 가위, 기능성 김치, 스마트 폰 앱 경영기록장)을 더 많은 농업인이 활용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농업현장에서는 농업인들과 함께 향후 발전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었다.



특히 이러한 발걸음은 지난해 괄목할 만한 성과평가(11개 분야 최우수 평가)를 바탕으로 농업인들에게 농업기술의 최고 기관으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실천이다. 또한 산업의 한축인 농업 6차산업화를 더욱 활성화 하여 농업생산과 가공, 체험은 물론 소비자와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충북 농업의 위상을 견고히 다져 나가기 위함이다.



김숙종 충북농업기술원장은 참석한 농업인들에 “「영충호시대 당당한 충북」의 농업․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현장 중심, 농업인 중심의 연구개발과 신속한 기술보급으로 농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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