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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간단e납부 서비스 확대 시행 홍보

[종합=타임뉴스]충북도는, 지방세만 납부할 수 있었던 간단e납부서비스가 지방세외수입과 환경개선부담금까지 납부할 수 있도록 확대 시행(금년 1)됨으로써 도민의 납부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대도민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에서는 새로운 납부체계 시행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고, 대국민 인지도 제고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자치단체, 금융기관과 함께 홍보리플릿, 안내문, 동영상 등을 제작 배포하는 등 다음달부터 전방위 홍보를 전개한다.

지방세외수입과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경우, 종전에는 거주 지역별로 지정된 은행에 납부고지서(OCR)를 가지고 가서 납부하여야 했으나, 앞으로는 납부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은행 또는 인터넷을 이용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납부절차가 대폭 간소화된 것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빠르고 편리해진 간단e납부서비스의 대도민 홍보를 통해 이 제도를 조기에 정착시키고 지방세외수입과 환경개선부담금의 징수율을 제고하는 한편, 도민의 납부편의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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