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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학교 "한국관광호텔고" 2014년 신입생 맞이

단양 한국관광호텔고등학교 2014년도 신입생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단양교육지원청

[단양=이부윤 기자]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교장 이재윤) 신입생 69명은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 동안 "나의 꿈, 나의 미래"라는 주제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선배들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학생들의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 문화 체험, 선생님과 선배와의 대화, 명사 초청 특강, 친교 시간, 심성수련 및 꿈 찾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였다.

또 신입생들은 단양군 고수동굴과 다누리센터, 구담봉, 옥순봉 탐방 등 지역사회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짐은 물론, 진로흥미검사 내용을 토대로 학습코칭, 진로직업 생활준비 방법 등을 배움으로써 취업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고교생활에 자신감을 갖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재윤 교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함은 물론 꿈을 찾아 세계로, 미래로 뻗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을 당부했다. 또 1천만 관광내방객 목표를 부르짓는 김동성 단양군수는 “산자수려한 우리 지역에서 학생들이 꿈을 키워 조리·관광 분야의 전문인으로 우뚝 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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