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딘양 단성면 남한강변에 흐드지게 피어난 벗꽃이 만개했다./사진=단양군청 |
[단양=이부윤 기자] 단양군 단성면 남한강변에 하얀 벚꽃이 드넓은 호수를 배경으로 꽃망울을 터트렸다. 단성면은 옛 단양군소재지로 지난 1985년 충주댐 건설로 단양군청을 옴겼다.
단성면 36번 국도는 충주에서 부터 이어지는 1시간여동안 벚꽃 드라이브 코스로 주말에는 수 백명의 관광객들이 몰리지만, 평일에는 고즈넉한 시골의 정취가 묻어난다.
| 36번 지방도를 따라 벗꽃이 만개해 드라이브코스로 인기가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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