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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독립영화! 2011 감독열전' 개최

[천안=타임뉴스] 문화로 행복한 천안의 첨병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가 2011년 첫 기획전으로 '빛나라! 독립영화, 감독열전'을 개최한다.



한국예술영화관협회와 공동주관으로 24일부터 29일(6일간)까지 총 11편의 독립영화를 상영하게 되는 감독열전은 2010년에 제작되어 미개봉된 다채로운 한국독립 장편영화들로 구성 되어 있다.



6일간 상영되는 총 11편의 작품은 각종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던 신선한 독립영화들로, 영화제가 아니면 쉽게 볼 수 없었던 작품들을 상영하여 지리적 환경이나 시간적 여유가 충분치 않아 문화의 갈증을 느꼈던 지역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작품성 있는 영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는 2011년 첫 기획전인 감독열전을 계기로 다양하고 풍성한 상영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시민들을 맞이하겠다"며, "특히 지난해에 이어 개최하는 제2회 천안여성영화제 준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천안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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