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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문화예술 공연 기지개 펴

[당진=타임뉴스]그 동안 구제역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문화예술 공연이 3월 봄을 맞이하여 기지개를 펴고 있다.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는 2011년도 공연에 대하여 한국예술경영연구소 이용관 소장, 청운대학 박정배 교수 등 문화예술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공연심의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군은 장영수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공연심의위원회에서는 기획공연 13건, 목요예술무대 17건, 당진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 2건 등 총 32건의 공연계획을 심의 결정하여 군민이 쉽고 편안하게 문화예술 공연을 찾아 만끽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획공연으로는 4월 15일 『1동 28번지 차숙이네』를 필두로 여성친화도시 원년에 맞추어 여성들의 고민을 뮤지컬로 풀어낸 『메노포즈』 등 총 13건 30회의 공연을 뮤지컬, 연극, 악극. 클래식 등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골고루 편성하여 군민의 문화콘텐츠를 충족시키고 문화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목요예술무대는 매주 목요일에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하여 주민들로부터 공연예술에 관심을 갖게 하여 잠재적 문화고객 개발을 위하여 총 17회의 공연을 실시할 계획이다.



매월 마지막 주를 제외한 주별로 공연 장르를 선정하여 시즌공연으로 자리매김 시키고 관람료를 일천원으로 하여 군민의 문화선택권을 높였다.



또한, 당진군립합창단은 정기연주회를 년 2회 총 45곡을 선정하여 공연할 계획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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