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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예산=타임뉴스]봉산면(면장 이석원)은 지난 25일 봉산면 마교리 박영호(남․57)씨 과수농가를 찾아 부족한 농촌일손을 도왔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전직원이 서툰 솜씨지만 구슬땀을 닦아가며 과일솎기 등 열심히 봉사활동에 나섰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는 “일손 부족으로 제때 과일솎기를 못해 고품질 친환경 과일생산에 차질을 빚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봉산면 직원들의 도움으로 과일솎기 작업을 적기에 마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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